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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 애드센스 연결하기 ( 사이트 추가 심사 )

얼마 전 개설만하고 오랫 동한 묵혀두었던 구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는데, 굳이 블로그 스폿을 하는 이유는 티스토리처럼 애드센스 광고 삽입를 할 수 있고 구글 노출의 다소 유리한 점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예전에는 계정 승인이 나면 별도의 승인이 없이 추가 사이트나 유튜브 등에 광고를 개제할 수 있었지만 현제 규정이 변경되어 이미 승인을 받았더라도 블로그 추가 때마다 심사를 받아야고 애드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까다로운 최초 심사의 70% 정도 수준으로 심사를 한다고합니다.



블로그 스팟은 사이트 연결로 주소를 추가하지 않고 타사 엑세스를 통하여 신청을 합니다. 



타사 엑세스를을 위해 수익 메뉴를 확인해보면 이미 연결이 되어 승인이 필요 없는듯합니다. 대략 5년 전에 만들었는데 추가 심사 없을 당시에 등록을 해놓은 듯하여 추가 심사가 필요 없는줄 알았습니다.



블로그스팟은 가젯을 이용하여 쉽게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데 새 글을 작성하여 확인해보면 광고 자리는 있는데 노출은 안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에서 확인해보면 자동으로 가젯용 광고단위가 신규로 생성되어있어 조금 기다리면 될 줄 알았는데 이틀 정도가 지나도 여전히 노출이 되지 않고 사이트 목록에 심사 중인 사이트도 없는데 노출은 안되고.., 테스트성 글 두어 개만 써놓고 오랫동안 방치하여 자격이 박탈된 것 같습니다.



의미 없는 행동 일수 있으나 '애드센스 계정 전환'을 시도하여 같은 계정을 재등록을 해봤는데요.



연결되었다고 나오지만 역시나 애드센스는 아무런 반응 없습니다.



재 연결한 것 때문인지 다음날 사이토 목록에 심사 중이라고 나오네요. 최장 14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10일 날 검토가 시작되고 18일 좋은 소식이라며 메일이 왔습니다. 검토 기간으로 8일이 소요가 되었네요.



4일부터 광고 노출을 시도하여 10일날 검토가 시작되고 당시 발행 글수는 4개였고 매일 글을 발행하여 총 12개의 게시물과 거의 제로에 가까운 방문자 수로 승인이 났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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