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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윈도우즈

절전 모드에서 최대 절전 모드로 자동 전환 끄기

by INKman 2022.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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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노트북을 사용 중 전원 버튼이나 뚜껑을 덮었을 때 전원을 끄지 않고 빠른 재사용을 할 수 있는 절전모드를 사용하는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최대 절전모드로 넘어가게 되는데 최대 절전모드는 데이터를 저장 후 PC를 끄기 때문에 다음 사용에서는 약간을 부팅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어댑터를 연결하여 사용할 때는 하루정도 사용하지 않더라도 부팅 없이 로그인 화면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 설정을 변경하여 최대 절전모드로 전환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사용하는 노트북의 경우에는 작업표시줄에 배터리 트레이 아이콘을 우 클릭하고 '전원 옵션'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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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아이콘이 없는 PC 거나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할 경우 단축키 'WIN + X' → '전원 옵션' → '추가 전원 설정' 접근이 가능합니다.

 

 

전원 옵션 창이 열리면 '설정 변경'을 선택합니다.

 

 

전원 관리 창이 열리면 다시 한번 더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선택합니다.

 

 

고급 설정 창이 열리면 '절전' 항목에서 '다음 시간 이후에 최대 절전 모드로 전환' 항목에서 기본 180분 3시간 설정되어있는 것을 원하는 시간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배터리만을 사용할 때는 데이터 보호를 위해 설정을 그대로 두고 전원이 연결되었을 때만 전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원 사용'항목의 시간만을 조정하는데 시간을 선택하고 0을 입력하고 아래로 내리면 '사용 안 함'으로 설정이 됩니다.

 

사용 안 함으로 변경한 후에는 노트북 어댑터가 연결되어 있다면 장시간 사용을 하지 않더라도 최대 절전 모드로 자동전환이 되지 않아 원하지 않는 부팅 없이 바로 윈도우 10 로그인부터 시작하여 빠른 작업이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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